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은혜
  • May 04, 2018
  • 296
  • 첨부5

4월29일 주일에 소망목장 서진수 선교사 가족(황은혜, 예지, 하율)이 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120.JPG




122.jpg


123.jpg


121.jpg


124.jpg





  • profile
    소망목장이 풍성합니다...
  • profile
    선교사님 가정과 소망목장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사진을 보면서, 세대를 뛰어넘는 하나됨의 모습이 느껴졌습니다. 그 하나됨이 가능한 것은 바로 이 사진속 모든 사람들의 영혼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득차 있기 때문일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망목장에서 울려퍼지는 힘있는 기도소리가 선교사님 가정의 선교사역을 통해 아름다운 열매로 나타날 것을 기대합니다.
  • profile
    소망 목장에 소망이 있는 것 같아 좋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