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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태훈
  • Apr 23, 2018
  •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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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어울림 목장 기자 김지민입니다.


이번 목장은 배은주 집사님께서 집을 오픈해주셨어요..

^^

손수 빚으신 만두와 목녀님의 사랑랑가득 음식 으로 풍성한 식사교제가 이어졌습니다.


마침 저의 생일이 있던 주라  목장식구들과 기쁨을 함께 하였죠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니 어느때보다 더 행복했던것 같습니다.  

태훈형제는 회사일정을 마무리하고 참석하였고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ㅡ기도제목ㅡ

김병숙 ㅡ정빈양의 목 상태가 좋아질수 있도록 기도.  설교말씀이 다시 잘 들리는것에 감사.


김태훈ㅡ직장에서 사람을 대할때 상대방을 이해하는 마음 갖도록.


김지민ㅡ엄마 이사 원활히 잘 이루어 지도록.


박미연ㅡ자신의 기도 보다는 목장식구들을 위한 상대방을 위한 기도를 하도록.


배은주ㅡ지난 나눔을 통해 아들의 마음을 더 헤아릴수 있음에 감사.태훈형제에게 감사.


정말남ㅡ친정엄마 건강회복에 대한 기도.


조은미 목녀님ㅡ가게 재오픈하며 기존 고객들이 기다려준것에 감사.


건강에 무리가지 않도록 잘 해나가길..배달  시작도 잘 할수있도록 기도.


강진구 목자님ㅡ직장에서 개개인의 이기적인 생각보다는 상호간의 이해하는 마음과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공존할 수 있도록 .


앞으로 

우리식구들의 기도에 좀더 관심을 갖도록 노력하는 기자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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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운 얼굴. 안성환선생님의 목장 참여가 일상이 되는 그날이 속히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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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만두만두.만두♩♪♬
    지민자매 꼼꼼하기도 하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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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하는모습들이 참 보기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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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어울릴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울남편 참석을 위해 자주 초대해야겠어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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