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경미
  • Apr 23, 2018
  • 318
  • 첨부2

3월 31일. 3월의 마지막날 담임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아이맨 목장을 방문하셨어요.

20180331_181246[1].jpg 지난번에는 윤충걸 장로님과 권사님께서도 오시고 이렇게 교회 어르신들이 목장을 방문하고 격려하는 모습들이 참 멋지고 보기 좋았습니다.

늘 우리끼리 하는 이야기도 좋지만 어르신들이 오셔서 해주시는 연륜이 묻어나는 이야기는 항상 위로와 격려가 됩니다.

아이맨 목장 어린이 목자와 목원들의 감사와 기도제목 나누는 모습을 보시고 많이 놀라셨어요.

기특한 아이맨 목자 아이들입니다.

20180331_181321[1].jpg

그리고 가족간의 신앙 이야기, 아이 키우는 이야기, 사역에 관한 이야기, 사모님이 어떻게 사모의 길을 가게 되었는지도 묻고 답하는 귀한 시간들이였습니다.

어르신들이 기도와 찬양을 함께 하니 더욱 뜻깊은 목장 나눔이 되었어요.

예쁜 모나카 만들어 먹는것도 재미있었지요^^

  • profile
    아이맨 화이팅이네요!!!
  • profile
    아이맨목장은 목장 이름때문인지, 뭔가 모를 젊음이 느껴지네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생동감있는 표정과 분위기~~ VIP들이 몰려올 날이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5)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