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태훈
  • Apr 11, 2018
  • 369
  • 첨부1

20180405_194248.jpg


저희 목장에 윤충걸 장로님과 이경순 권사님이 오셨어요.


귀한 분들과 함께여서 더욱 풍성한 나눔의 시간 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뵈어도 언제나 반가우신분들~ ^^


조은미 목녀님의 정성 가득한 음식을 맛볼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삶의 힘든 순간에 신앙에 대한 의리로 믿음의 선택을 한 적이  있는가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며 자존감이 낮아질때는 어떤 마음으로 대처 할 것인가하는 질문에


이경순 집사님의  답변이 이어졌습니다.


"상대방을 사랑해야지" 마음먹기보다는 내안에 하나님을 품어라.하나님을 생각하라 .말씀하셨습니다  . 


그리고 말씀이 곧 하나님이다.하셨습니다.


말씀이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 profile
    윤충걸장로님과 이경순권사님의 탐방을 환영하며 귀한 나눔이 풍성한 목장이었습니다.
    지민자매 매모를 꼼꼼하게 해 두었다가 잘 올려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profile
    귀한 걸음하신 두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참 반가웠습니다. 함께 해 주셔서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귀한말씀과 나눔의 시간이 여느때보다 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여쁜 지민자매 목장소식 감사해요.^^
    어울림 목장 !!!아쟈 아쟈!!!힘 ~내유!!!^♡^
  • profile
    지민자매님~소식 감사해요.함께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ㅠㅠ
  • profile
    사랑이 정답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네요(김흥환초원)   2026.04.23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1)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