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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미정
  • Mar 26, 2018
  • 354
  • 첨부3

안녕하세요.

기자 이미정 자매입니다.

금요일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번주는 우리 에덴 목장에 담임 목사님 내외분이 탐방 오신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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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후

찬양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목사님께서 찬양이 참 좋은 목장이라고 칭찬도  해 주셨네요...다  목자님 덕분이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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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연 형제와 오미진 자매의 가정에서 모였어요.

한번 다짐하면 끝까지 하는 기연형제와 우리 목장에서 없으면 큰일나는 장금이 미진자매

중학생이 된 은빈이와 이제는 초등학생 중에서 가장 맏언니가 되어버린 예빈이가 있는 곳입니다.

맛있는 음식과 화목한 분위기를 조성해 주신 기연형제&미진자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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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커 지고 ?  교인이 많아지니...가까이서 담임 목사님 내외분을  모시고 이야기 나누는것이 더 유익하고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궁금한 것들도 여쭈어 보고....사모님의 뜻밖의 이야기도  오픈되어 잠시나마 목사님께서 당황도 하시고...

vip 작정하고 열심히 전도해서 분가할수 있는 목장이 되어야 겠다는 다짐도 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profile
    좋은 시간 이었을듯합니다...분가도 곧 이루어질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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