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유래나
  • Mar 22, 2018
  • 372
  • 첨부1

 이번 목장모임은 목사님과 사모님의 목장 방문이 있으셨고 다른 모임보다 부쩍 긴장한 목자님을 응원하며(?) 시작하였습니다. 이틀 뒤 출산하는 목녀님을 배려해 정나미 집사님 가게에서 향긋한 연잎밥과 스타워즈에 나올 듯한 초록색 건강차를 마시며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개인적인 질문과 함께 진실된 답변으로 목원들의 혼란함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셨고 오랜만에 목자님의 발언 시간이 조금 길었습니다 ^^ 늘상 목원들 이야기를 들어주느라 자신의 이야기는 짧게 끝낸 목자님 역시 고맙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의 목장탐방으로 목장이 영적으로 좀 더 방향을 잡고 앞으로의 나눔에 서로 어떤 역할을 하면 좋을지 생각의 계기가 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2018-03-22 14.34.46.jpg2018-03-22 14.36.34.jpg


  • profile
    목원의 목자,목녀사랑,,,정말 보기좋습니다...
  • profile
    자녀양육에 관한 질문에 일관된 가치와 방향을 자녀들에게 지속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단 말씀 가슴에 새겼던 날이네요^^ 목원들의 사랑에 늘 감사한 목장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