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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래나
  • Mar 22, 2018
  •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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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목장모임은 목사님과 사모님의 목장 방문이 있으셨고 다른 모임보다 부쩍 긴장한 목자님을 응원하며(?) 시작하였습니다. 이틀 뒤 출산하는 목녀님을 배려해 정나미 집사님 가게에서 향긋한 연잎밥과 스타워즈에 나올 듯한 초록색 건강차를 마시며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개인적인 질문과 함께 진실된 답변으로 목원들의 혼란함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셨고 오랜만에 목자님의 발언 시간이 조금 길었습니다 ^^ 늘상 목원들 이야기를 들어주느라 자신의 이야기는 짧게 끝낸 목자님 역시 고맙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의 목장탐방으로 목장이 영적으로 좀 더 방향을 잡고 앞으로의 나눔에 서로 어떤 역할을 하면 좋을지 생각의 계기가 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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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의 목자,목녀사랑,,,정말 보기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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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양육에 관한 질문에 일관된 가치와 방향을 자녀들에게 지속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단 말씀 가슴에 새겼던 날이네요^^ 목원들의 사랑에 늘 감사한 목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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