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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진영
  • Mar 19, 2018
  • 316
  • 첨부4

샬롬 ~! 

악토베 함께 목장기자 이진영입니다.

이번 목장모임소식을 전합니다~!


조금 늦은 시간에 도착하였는데, 의정이가 vip인 성균이의 등을 두드리며 아프지 말라고 위로하는 모습을

먼저 보게 되었습니다.

의정이가 언제 저렇게 컷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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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특별한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번주 화요일 목녀님의 생신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녀님께서 신나게 춤을 추신 영상을 찍지 못해 안타까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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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은 나눔의 시간.

의정이가 곤히 자게 되어서, 목녀님께서도 나눔의 대열에 합류 해주셨습니다.

의정이를 보시느라 나눔시간에 함께 하지 못하셨는데 정말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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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이 누나의 마음 고생 나눔과 성균이의 취업관련 나눔.

늦은 시간에 업무를 마치고 온 진수형의 지난 주 말씀을 통해 느낀 나눔

준일이의 저번주에 느낀 삶의 나눔. 조금씩 변화하려고 노력하려는 저의 나눔.

목자 목녀님의 깊은 나눔까지..


한 주간 다들 어떻게 살았는지 따뜻한 나눔을 하였습니다.

지난 주의 삶의 피로가 나눔으로 서서히 회복되는 느낌이였어요.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눔과  목자님의 안전귀가 기도를 끝으로 모임을 마치고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모두 무사히 집으로 귀가 할 수 있었습니다~!



악토베함께 목장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샬롬~!!!



  • profile
    목장 기자님, 사진이 재밌게 나와서 감사감사♡
  • profile
    목녀님의 생일 축하드리고요, 의정이가 일찍 꿈나라로 가서 목녀님이 해방되었다니 참으로 기쁜 일이네요 ㅎㅎ 의정아.. 금요일에 일찍 자줘서 고마워용.ㅎㅎ
    목녀님의 갈증이 나눔에서 해소되고 새 힘을 얻으셨으리라 믿습니다. 기자님.. 잘 보았습니다.
  • profile
    의정이가 두동에서 강하게 자라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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