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상열
  • Mar 17, 2018
  • 359
  • 첨부2

20180316_224247.jpg20180316_192426.jpg20180316_224247.jpg20180316_192353.jpg20180316_192426.jpg20180316_224247.jpg 이번목장모임은 천혜련자매님이 운영하는사업장에서 모임을가졌어요.주님안에서 잘자라고있는어린천사들이 함께했어요.개구장이였던 동제는어엿한 중학생이되었어요.성민이민준이도 말썽도피우지만 잘자라고,세현이는 수주움이많았는데 이제잘적응하고,할머니품에서 젖먹이였던 아린이는 조잘조잘 말도잘할만큼컸어요.유승이는 걷기시작하고 조금씩 뜀박질도 하네요.맛나게저녁먹고,차마시면서 서로의나눔을가졌어요.주님의 은혜가운데 화목으로 함께하는 갈릴리목장^^화이팅!!!20180316_192426.jpg20180316_192353.jpg

  • profile
    목원의 사업체에 나들이 가셨네요!!!힘이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