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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현주
  • Mar 17, 2018
  • 279
  • 첨부4

늦어도 너~무 늦은 2월의 초원소식을 이제서야 올리게 되어 송구스럽습니다..^^;;


김수영*최윤희 목자 목녀님께서 주일의 바쁜 사역을 다 해내시고도..

닭과 오리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맛있는 식사준비를 해주셨답니다.

식사에 집중하느라 식사 사진은 남기질 못했네요^^


박희용 초원지기님과 박찬동 목자님께서 밥을 먹자마자 두 손을 걷어부치시곤,

다른 사람들이 먼저 일어설까봐 급히 일어서셔 설겆이를 해주셨답니다.


그 시간동안 다과와 차를 준비하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눈 후,

찬양으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한달이란 시간이 길면 길고, 또 짧으면 짧은데..

감사했던 것과 기도제목을 나누며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목장별 기도제목이 기본적으로 3~4가지씩인데,

공통적으로 목원들의 건강과 상황에 대한 기도제목이 주를 이룬답니다.


그만큼 자신들보다 목원들을 더 생각하고 기도하는 목자 목녀님의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교회에서 맡겨진 새로운 사역에 대한 지혜를 구하고,

목자 목녀님의 건강의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목장이 어려운 시기 속에서도 다시 힘을 낼 수 있기를...

VIP에게 더 감동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담은 기도제목까지..

목원들 한사람 한사람을 향한 기도의 제목은 두말할것도 없구요..^^


우리의 능력은 한계가 있지만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기도를 통해

가정과 목장과 교회에 역사하실 하나님의 능력을 믿으며 또한번 의샤의샤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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