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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엄태수
  • Mar 15, 2018
  • 307
  • 첨부2

이번 모임은 구영리 목자님 댁에서 했습니다.

윤충걸 장로님과 이경자 권사님께서 목장 탐방을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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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대 인원이 모이는 목장인 만큼 시끌벅적한 많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아이들의 감사도 어른들의 감사와 기도제목도 넘처 납니다.  그 중에서 이번 주는


윤충걸 장로님과 이경자 권사님의 다운교회 히스토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교회다운 목사 성도다운을 생각하며 지어진 다운의 의미를 통해 진정 그리스도인 다운, 다운교회 성도 다운,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과  사탄을 웃게 만들수 없었다는 뜻으로 니가 웃는건 못보겠다 라며 부부의 갈등을 극복 하신이야기를


들으며 "사탄!!~~ 니가 웃는 것은 못봐주겠다" 고 되네이며 누군가를 미워하려던 마음을 되돌리는 저를 볼수 있었습니다.


 목장에서의 나눔이 언제나 큰 힘이 됩니다.  항상 감사하네요^^




이번주에는 가족별로 올리지 못했습니다. 다음 주에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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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로님부부로인해 더 풍성한 모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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