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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예루
  • Mar 03, 2018
  • 387
  • 첨부2

 안녕하세요~ 베트남 물댄 동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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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번주에는 익만이 오빠와 다인이 언니의 생일을 축하했습니다

하지만 다인이 언니가 사진에 안보이시죠?

야근으로 함께하지 못했답니다ㅠㅠ

주일날 교회에서 다인이 언니를 만나신다면! 이제 한국으로 완전히 돌아 왔으니! 꼭 반갑게 맞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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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32BB4FC-CFDD-4312-87FD-36107E0DA8E3.jpeg이번주 목장에는 귀한 vip도 참석해 주셨습니다!

바로 슬민이 오빠의 무거동 친구 황나영 형제님인데요, 처음엔 많이 어색해 하셨지만 나눔 시간을 통해 꽤 친해졌답니다!ㅎㅎ

다음주에도 목장에서 만날 수 있길 저희 모두 바라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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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보는 사이에 긴장해서 밥 먹은것이 소화가 잘 안될 정도로 낯을 가리는 우리 VIP가 그래서 처음보다 마칠때 즈음은 많이 표정이 밝아져서 감사했습니다. 매주 금요일.... 목장문은 언제나 활짝 열려 있음을 이야기 해 주고 또 보고픈 마음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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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아이피를 통해 더 단단해져 가는 모습입니다..잘 정착하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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