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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Feb 24, 2018
  • 282
  • 첨부5

 이번주   금요일 GMK겨울큐티 캠프가 부모동반으로 있어 기자인 저는 목장모임 불참  할 수 밖에

없었는데 목자 목녀님의 배려로 토요일 브런치를함께 하기로 하며 모두가 모였습니다

특별히 오늘은 창모형제 생일 이기도 했습니다

목녀님의 정성담긴 생일상 완죤 감~~~동 입니다

창모형제 감동받아 울뻔(ㅋㅋㅋ)

오늘 주인공 창모형제 사진으로 도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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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저녁 늦게까지 일하신다고 목장모임에서 자주 뵐 수 없었던

 성자현집사님도 참석 하셨어요

추운겨울 보내시고 새롭게 멋진 모습으로 변화를 주시고 짠~~ 넘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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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희 목장은 껄로선교사님과 단톡방을 만들어 직접 소식도 듣고 소통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선교지에서 날아온 아름다운 사진도 함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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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터로 와야해서 한 상 차려진 맛난 음식을 배불리먹고 먹튀했습니다 ㅋㅋ

뒤늦게 합류하신 김경숙집사님과 함께 3시가 넘은 이시간까지도 목장 모임은 계속  진행중인걸로~~~

먹튀 기자는 이만 소식을 마무리합니다

20180224_11145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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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영적 가족이 되어감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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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모형제.... 생일을 축하하고,
    모처럼.식구 모두들 만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나눈 기도의 제목들을 두고 응답 받을때까지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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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왠 종일 나눔을 했는데도 지겹지가 않았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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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우 무지혀게 맛나보입니다~~~
    지는 언제쯤 먹어 볼 수 있을까요?
    두동에 가서 집사님!!! 하고 부르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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