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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조해정
  • Feb 19, 2018
  • 474
  • 첨부6

20180206_203229.jpg20180206_193647.jpg20180206_193435.jpg20180206_204435.jpg20180206_204704.jpg20180206_204603.jpg한파가 극심한날~이영하목사님 집들이겸 목장예배로 모였습니다 라면 끓여 주실거라 생각했던 저희들의 생각과달리 잔칫상을 차려주셨어요*^^*

여러가지 맛있는 반찬과 대구까지 가서 사온 선지국 ㅋ닭갈비도 구워주시고 아이들을위해 감자고로캐도 구워주셨습니다 ㅎㅎ 집도 깔끔하게해서 예쁘게 살고계셨네요^^ 잡곡을 너무많이 넣어서 밥빼고 다맛있었다는 하성이말에 상처받으신 목사님 ㅋㅋ다음엔 흰쌀밥주세요~~~~^^;;

저희 목장은 인원도 많고 아이들도 많아서 삶나누기가 오래걸려도 한분한분 귀기울여 들어주고 기도제목을 얘기하고 서로 기도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좋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올리브블래싱을 가졌어요 아이들의 감사를 들으니 제가 더감사합니다^^

올리브블래싱을 잘한아이에게 박목사님이 용돈도 주셨담니다 ㅋㅋ


  • profile
    조해정 기자님의 글솜씨에서 프로의 기운이 느껴 지는듯 합니다. ^^ 이상한 목장 시즌 3 응원합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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