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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Feb 12, 2018
  • 380
  • 첨부3

 두동에 소문 날려고 하는  맛집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이날은 분식집으로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무한리필 !무한공짜! (ㅋㅋㅋ)

아이들도 어른들도 즐거운 분식데이

사장님 손 맛도 좋으시고 마음도 얼마나 좋으신지 10점 만점에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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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게 잘 먹었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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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님의 기타실력도 날이 갈 수록 수준급이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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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위해 중보하며  삶을 나누는 이시간 행복한 밤 입니다

일터에서 전쟁을 치루고 있는 성집사님에게도 동일한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번주 명절 연휴로  한 주쉬고 다음주에 만날게요~~

다운가족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늘 복 또한 넘치게 받으시는 명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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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그 분식집 사장님 스카웃 하고 싶어요. 너무 맛나겠어요. 맛있고 따뜻한소식 먹음직스런 사진 ..기자님 잘 담아내셨네요. 목녀님 한수 가르쳐주세용~~
  • profile
    목녀님의 행복한 미소가 너무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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