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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성숙
  • Feb 07, 2018
  • 257
  • 첨부2

 우리 목장은 소망팀 서열 0순위다.

그런데 아프면 걱정도 많이 되지만 기자로써 바라보는 것은 큰 기적 보다

편안한 안식을 맞이하는 준비를 하고 자녀와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와 주변사람들을

둘러보는 것 같다.


 이번 주 목장은 목자님 가정에서 얼큰하고 시원한 소고기 전골을 해 주셔서 맛있게 먹고

지난 주에 나눈 말씀을 가지고 한 번 더 이야기 나누며 서로 감사했던 일들을 이야기 했다.


요즘은 목장 카톡에 글과 소식을 빠르게 올려주시는 박진생목원님의 활동에 감사를 드린다.

우리 목장에도 변화가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람으로 성경교사와 기자등 새롭게 변화하는 목원들이

나와 주시길 바라며...작은 것에 희생이 있었으면 하고 기대하고 기도해 보기로 작정합니다. ㅋㅋ


그리고 나눔을 하며 교회에서 아프신 분들 소식을 전해 듣고 기도하는 기간을 가졌습니다.

이 시대에도 주님의 놀라운 기적을 바라고 믿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기적을 보이신 주님을 바라보며

승리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는 여전히 목장을 잘 하고 있습니다.

늦게 몰아서 사진을 올려 죄송합니당^^IMG_2979.JPG


IMG_3004.JPG



  • profile
    예닮목장^^ 훈훈하고 따스한 분위기의 목장 사진이 정말 귀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라면, 가장 자신있게 고백할 수 있는 예닮목장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얼큰한 소고기 전골!!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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