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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홍민희
  • Jan 24, 2018
  • 291
  • 첨부3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갈릴리 목장소식 올려드려요~ 언능언능 소식 전해드릴께요~

1월 첫주엔 목자님댁에서 초촐하게 모였어요~ 권사님도 못오신다하셨는데 조금 늦게 도착했더니

참석하셔서 너무너무 기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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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째주엔 외식을 하였네요~ 목자님 댁에서 모이는줄 알고 늦게간다 하였더니 밖에서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 하셔서 늦게도착한 저에게도 맛있는거 주셔서 너무 맛있게 먹고 나눔도 하고 각자 정해진 사역을 조금 바꾸었어요~ 성경교사도 바뀌고 기자도 바뀐답니다~~ 더욱더 기대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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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평신도 세미나에 오신 권사님과 같이 이상열, 한정숙집사님댁에서 목장을 하였는데요~

우리목장식구들과 VIP이신 김옥남님도 참석해서 준비해주신 맛있는 음식을 같이 먹었습니다

성경말씀으로의 나눔과 삶의 나눔을 하면서 아프고 힘들고 무거운것들을 꺼내보여주는 시간이 저는 제일 힐링이 되는거 같았어요~

저는 꼬맹이와 일년빠른 아린이와 같이 있으니 시간이 후딱후딱 지나가네요~~

180120.jpg


 

목장하고 주일지나면 다음날이 다시 목장식구들 만나는 날 같아요,,,

하루가 한시간 같고 한달을 하루같이 보내고 있는 독박육아라 잠시 아이들 클때까지 기자에서 내려오려 해요~

다음 기자에게도 응원 많이 해주세요~ 그럼 갈릴리 기자 이만 여기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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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갈릴리 목장 식구들의 화목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기자님의 사진 편집 실력도 굿인듯 하네요 ~ 추운날씨 몸관리 잘하시구요 ^^ 갈릴리 목장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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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목장내에서 사역을 교체하면서 변화하는 멋진 목장되시길 기도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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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 수고하셨습니다.^^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기자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수고하고 애쓰신 모습~ 하나님께서 모두 기억하시고 은혜 주실 줄 믿습니다.^^ 앞으로도 목장 안에서 또 다른 모습으로 함께 해 주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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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한가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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