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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공주같은 외모로 영아부쌤들을
놀래켰던 유승이가 오랜만에 왔어요^^
쑥쑥 커서 싸나이가 되어 왔네요 울음소리도 우렁찹니다!
이 울음소리가 웃음소리로 바뀌길..다음에도 또 만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