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한울
  • Jan 23, 2018
  • 302
  • 첨부4

이번 목장모임은 평신도 세미나를 위해 참석해주신 향상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희 목장에는 싱글 성도 두분이 오셔서 싱글목장으로 모임을 가셔서 저희 초원의 방가루 목장의 목자님과 향상교회 성도님 두분을 모시고 합동 목장으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KakaoTalk_20180123_191845333.jpg

오늘은 화합의 의미가 담긴 평세 대표메뉴 비빔밥입니다.

특별히 이날은 방가루 목장의 목자님께서 여덟가지 야채를 손수 가득가득 준비해 주셨습니다.

하나하나 얼마나 빛깔도 곱고 맛이 일품이던지요.  

정재진 집사님의 닭봉과 윙 오븐구이는 아이들과 어른들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KakaoTalk_20180123_191846519.jpg


KakaoTalk_20180123_191842574.jpg

디저트 까지 어우러짐의 은혜로움이 큰 시간이었습니다.

새로운 환경에 많이 어색하셨을텐데 긴 나눔시간에도 함께 말씀을 나누며 경청해주셔서 매우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교회에 오셔서 감사에 넘치게 섬김을 받으셨다고 말씀해주심에 사랑과 희생과 섬김의 그리스도의 길을 잘 걷고 있는 것 같아 은혜롭고 뿌듯했습니다.

평세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 성령 충만으로 하나님의 뜻하시는 데로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profile
    합동 목장으로 연합하여 섬기는 모습에 향상교회 싱글이 보고 좋았했을듯 합니다. 늘 변함없이 목장을 섬겨가시는 두목장의 목자님 목녀님 아름답습니다. ^^
  • profile
    서로 서로 섬기는 것이 너무나도 자연스러워서 감사함을 놓치기 쉬울 때, 평세를 통하여 섬김에 대한 감사를 깨닫게 된 것이 참으로 귀했습니다. 인도의 향기 목장을 통해 목장에서는 섬김의 헌신이 점점 더 깊어지고, VIP 들에게는 섬김의 감동이 전해져서 영혼 구원의 열매까지 맺게 될 것을 기대합니다. ^^
  • profile
    수고하신 모든분을 축복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비빔밥같은, 시로이시🇯🇵🇯🇵   2026.04.24
만삭 목원의 섬김, 40만 유튜버와 함께한 평세 (사이공) (3)   2026.04.23
고맙습니다(미얀마 껄로) (3)   2026.04.23
나의 사랑 + 너의 사랑 = 평세 (바양헝거르) (2)   2026.04.23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네요(김흥환초원) (2)   2026.04.23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2)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4)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1)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1)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