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화
  • Jan 21, 2018
  • 514
  • 첨부1

 제목에 낚이셨죠~^^ 이번목장은 평세에 참석하신 멋진청년 백전성,심형찬 형제님 두분과 넝쿨목장에 탐방오신 부부 두분과 넝쿨 목자.목녀님, 우리목장 식구 7명 해서 총 13명이 모였으니 인원으로 봐서는 분가해도 될거같은데 ...ㅎㅎ  인원이 많으니 풍성하고 즐거웠습니다. 탐방오신 분들과 분가전 목자.목녀님  앞에서도 우리 목원들 쫄지않고 평소처럼 어찌나 잘 나누고 감사의 보따리를 풀고 기도제목들을 내어놓고 가족의 구원에대해 더 애틋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요 올해는 목원가족들의 구원이 많이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넝쿨목장 목녀님께서 닭강정과 과일.나물등을 푸짐하게 해오시고 목원들이 각각 나물과 먹거리들을 준비해서 푸짐하고 즐거운 식탁의 교제를  하였답니다.모임이 끝난후 탐방오신 분들과 질문을 나누는데 목원들이 나서서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가정교회와 목장의 전도사들이 되어서 열변을 토하며 간증하니 새삼 놀랍고 뿌듯하였답니다. 역시 우리 동역자  목원들 최고입니다. 위로와 감동이 있는 목장 이었습니다. 

20180120_201116.jpg20180120_201116.jpg20180120_201116.jpg20180120_201116.jpg20180120_201116.jpg20180120_201116.jpg20180120_201116.jpg20180120_193512.jpg

20180120_193512.jpg20180120_193512.jpg

  • profile
    사진들이 죄다 거꾸로 올나가네요ㅠㅠ 한장만 제대로 나오네요. 담엔 제대로 올려 보겠습니다
  • profile
    올 한해는 목장의 Vip가 많아져서 꼭 열매맺기를 소망합니다.
    세미나 섬기시느라 수고하셨어요.
    르완다 목장 늘~응원합니다.^^
  • profile
    평세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섬기면서 받은 은혜가 부흥회보다 훨씬 낫다는 것을 목장소식과 사진을 통해 알게 되네요. ^&^!
  • profile
    사진만으로도 목장안에 흐르는 감동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평세에 참여하신 분들뿐만 아니라, 목원들까지도 귀한 일 가운데 섬겨주신 것 감사합니다.
    목자님 목녀님도 고생많으셨습니다. ^^
  • profile
    이정화 목녀님!! 낚였습니다. ㅋㅋ 끝에 계신 김흥환 장로님을 보고선 말이죠 ~ ㅎㅎ 하지만 곧 분가 하실듯 합니다. 르완다 홧팅!! 넝쿨도 홧팅!
  • profile
    넝쿨에 탐방오신 두분까지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분가가 되리라 기도합니다
  • profile
    분가할날이 속히 오리라 믿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비빔밥같은, 시로이시🇯🇵🇯🇵   2026.04.24
만삭 목원의 섬김, 40만 유튜버와 함께한 평세 (사이공) (3)   2026.04.23
고맙습니다(미얀마 껄로) (3)   2026.04.23
나의 사랑 + 너의 사랑 = 평세 (바양헝거르) (2)   2026.04.23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네요(김흥환초원) (2)   2026.04.23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2)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4)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1)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1)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