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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영석
  • Jan 09, 2018
  • 430
  • 첨부3

안녕하세요...밀알 목장 소식입니다.


2018년 첫 목장모임을 목자님 댁에서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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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기자인 저희 집에서 모이기로 했었으나 새해인데 떡국 한그릇 해야 한다는 목자목녀님의 깊은 뜻으로 저희집은 다음주로 미뤄졌네요...(저희집에선 라면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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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지도 못하는 아이들이 자라서 목장 모임 중간에도 신경을 써야 한답니다. 하승이도 걷도 곧 미나도 걸을 것 같네요... 그래도 지금은 제일 큰 형이고 오빠인 하민이가 감사한 일과 기도제목을 나눠주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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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새로 후원할 선교사님을 정하는 문제를 의논하고 한주간의 삶과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이제는 목장에 잘 정착한 부반힙과 미느도 새해에는 교회로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하며 다음주에는 저희집에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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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밀알목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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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엔 역시 떡국이죠~!! 2018년 오직 예수로 소망하시는 일들 잘 이루어 지시길 기도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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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민이가 의젓한 형이 되어가고 있네요~^^
    밀알목장 축복합니다~
    올해에는 목장에서 섬기는 VIP를 교회에서도
    만나게되기를 소망합니다~~**
  • profile
    떡국이 참으로 먹음직 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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