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남수진
  • Dec 30, 2017
  • 368
  • 첨부4

img1514641539590.jpgimg1514641797940.jpgimg1514642633603.jpgimg1514642339403.jpg

너무 오랜만에 소식을 올립니다~ 매주 잘 모이고 있는 목장소식을 기자의 나태함으로 전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공항에서 막 목장모임으로 달려오신 목자님^^ 
시차 비행시간 등등 너무 피곤하고 인철군과 하림자매가 더 보고싶으셨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장모임으로 먼저 오셔서 좋은 시간 가졌습니다. 
앞으로 목자님과 함께 할 목장예배가 더 기대가 됩니다. 목자님이 이역만리 사우디에서 가족과 떨어져 많은 제약 가운데 지내시고 일하셔서 지치셨을텐데, 충분한 휴식 으로 영육간의 회복 뒤에 울산에서 일하실 수 있는 자리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기자도 분발해서 부지런히 밀리지 않고 소식 전하겠습니다. 

  • profile
    장로님~~환한 미소가 너무 반갑습니다
    목장에 꽃이 폈네요 ㅎㅎ
    민다나오 화이팅!!!
  • profile
    장로님 귀국을 축하드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5)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