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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래나
  • Dec 12, 2017
  • 386
  • 첨부2

 늦은 소식을 올려 죄송합니다~ 11월 마지막 주 목장 모임에 이상희.김종인 목원의 집에서 가정예배를 드렸습니다. 손수 전을 골고루 만들어 맛있게 먹으며 아이들도같이 맛있게 먹는 모습이.화목한 대가족 같았습니다^^부쩍 아이들끼리 소속감이 생기고 그 안에서 자기들끼리 나름 서열을 잡으려고도 하는 모습이 참 귀엽기도 하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기도제목은 

김연곤. 이현주 목자목녀가정 : 둘째의 건강과 순산을 위해. 사랑이가 피부가 간지러워 고생하는데 나을 수 있도록

김종인. 이상희 목원가정: 아이들이 주님의 뜻안에서 꿈을 가지고 목표를 발견해 건강한 일을 하는 성인이 되었으면

박정현. 유래나 목원가정: 회사에 컴퓨터 하드가 하나 망가졌는데 잘 복구되길.20171125_183959.jpg20171125_17560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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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아이 케어 하면서 맛있는 음식 준비하느라 수고하셨어요~~^^
    사랑이 표현으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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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수 만든전 저도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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