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배보람
  • Dec 11, 2017
  • 334
  • 첨부4

이번주 내집처럼 목장은 목원들끼리 토요일날 성남동으로 목장 아우팅을 갔어요~

목자목녀님도 함께하고 싶어 하셨지만.. 피치 못 할 사정으로 목원들끼리 아우팅을 즐기러 나오게 되었어요~

대신 평소에 목장참석이 어려웠던 형준오빠와 동휘오빠도 함께 할 수 있었답니다^^*

KakaoTalk_20171211_220627461.jpg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일단 놀기전에 먹고 시작해야 겠죠??!!

KakaoTalk_20171211_220627967.jpg


밥을 맛있게 먹고 나서는 요즘 인기 급상승중이라는 락 볼링장이라는 곳을 와봤어요~

두 팀으로 나눠서 아이스크림을 걸고 볼링을 쳤는데 볼링을 치면서 각 팀의 승리를 좌지우지 하는 목장형제분들의 기가 팍팍 살아남을 느낄 수 있었어요!


앞으로 아우팅을 할때 1.vip 2.형제들 기 살리기에 초점을 두고 구성하면 좋지 않을까 싶었어요

KakaoTalk_20171211_222436328.jpg

 볼링을 치러 왔을때 소원이와 동휘오빠도 합류해서  평소에 자주 함께하지 못했던

목장식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참 감사했던 것 같아요!


KakaoTalk_20171211_220626994.jpg



다음번 아우팅은 내집처럼 목장 vip인 혜란이와 수정이와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월요일날 목장기사를 쓰다보니 벌써 금요일이 그리워 지네요~

사랑스러운 내집처럼 식구분들 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ㅎㅎ

  • profile
    싱글 다운 아웃팅입니다...부러워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