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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배보람
  • Dec 11, 2017
  • 334
  • 첨부4

이번주 내집처럼 목장은 목원들끼리 토요일날 성남동으로 목장 아우팅을 갔어요~

목자목녀님도 함께하고 싶어 하셨지만.. 피치 못 할 사정으로 목원들끼리 아우팅을 즐기러 나오게 되었어요~

대신 평소에 목장참석이 어려웠던 형준오빠와 동휘오빠도 함께 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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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일단 놀기전에 먹고 시작해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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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맛있게 먹고 나서는 요즘 인기 급상승중이라는 락 볼링장이라는 곳을 와봤어요~

두 팀으로 나눠서 아이스크림을 걸고 볼링을 쳤는데 볼링을 치면서 각 팀의 승리를 좌지우지 하는 목장형제분들의 기가 팍팍 살아남을 느낄 수 있었어요!


앞으로 아우팅을 할때 1.vip 2.형제들 기 살리기에 초점을 두고 구성하면 좋지 않을까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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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링을 치러 왔을때 소원이와 동휘오빠도 합류해서  평소에 자주 함께하지 못했던

목장식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참 감사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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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 아우팅은 내집처럼 목장 vip인 혜란이와 수정이와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월요일날 목장기사를 쓰다보니 벌써 금요일이 그리워 지네요~

사랑스러운 내집처럼 식구분들 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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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글 다운 아웃팅입니다...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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