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정석호
  • Dec 10, 2017
  • 343
  • 첨부4

976FE646-43F3-4071-A399-D3558B5059BC.jpeg

이 날의 메뉴는 안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먹어본 사람은 없다는 엄청난 중독성의 분식!!!

사진만 보셔도 그 맛을 모두 느낄 수 있으시겠죠? 네~ 맞습니다~ 아주~ 맛있고요~

식사 후에는 허리띠 한칸 느슨하게 해주시는것 잊지마시고요^^

8F714983-005B-4F78-AE15-5D5E28ADC4B4.jpeg

이 날 목장에서는 조미남(조이삭)군의 생일 파티도 있었답니다! 케이크와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이삭이의 모습을 보니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ㅠㅠ 여러분들도 지금 웃고계신거 다보입니다^^

94E95513-E52E-4494-B46D-3F64CA264126.jpeg

목장모임을 마무리한 후 알바니아(전) 목자,목녀님 이셨던 신근욱목사님과 조정애사모님의 댁에 방문하였습니다ㅎㅎ 이제 다른 교회로 가서 사역을 하게 되셔서 아쉬운 마음을 담아 저희 목원들이 준비한 영상과 선물을 드리는 시간도 있었답니다^^ 신근욱목사님, 조정애사모님 그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세은이 연지도 가서 잘 적응하길 바랍니다:) 

 97EA3267-1160-4FCB-B880-DDB6F6CAEBA3.jpeg

목사님께서 안계셔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사진이 빠지면 섭하죠! 제대로 나온 사진이 없어서ㅋㅋㅋㅋㅋ 다음부턴 저보다 팔 기신분이 찍는걸로ㅠㅠ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아쉬운 마음이 컸던 시간이었습니다. 아마도 저희 모두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게 될 잊지못할 순간이 아닐까요?


이상 알바니아목장 기자 정석호였습니다. 감사합니다요.

  • profile
    중독성 분식.. 좋아요^^
    목녀님! 화이팅~~
  • profile
    목자,목녀님 수고가 많네요...이삭이가 무럭무럭 커 가는군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5)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