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하미선
  • Dec 09, 2017
  • 327
  • 첨부2

오랫만에 기자가정에서 모임하려했으나

연말이라 각 목원가운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이렇게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20171208_190323.jpg

적은 목원 수이지만 풍성한 나눔이 있었습니다.

올해 열매와 내년기대하는 바가 무엇인지 나누기도하고,

이 모임을 기대하고 고대하며 내 삶의 한 부분으로 인식인정하고 

책임감있는 실천과 헌신을 다짐해보는 나눔도 있었습니다.


세영이의 건강쾌유와 목원모두의 영육간 강건함을 위해 기도해야겠습니다.

목자목녀님께서 변함없이 그자리를 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20171208_190902.jpg

  • profile
    감사합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 하시고 다음주를 기대하며..
    푸른초장목장 화이팅!!!^^
  • profile
    함께할수있는 목장이 있어 감사하고, 서로를 바로볼수있는 공동체가 있어 감사합니다.
    추운날씨에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 profile
    목녀님 권사님되심을 축하 드립니다..송장로님의 미소가 일품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