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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순정
  • Dec 09, 2017
  • 315
  • 첨부1

 집안행사로 함께하지 못한  식구들의 마음까지 품고 목자님집에서 모였습니다

성경교사를 통해 내가 누군가의 연출자의 삶을 살았던 것을 나누고

예수님 믿잖아요! 이 한마디에 직장에서  하나님의 연출에 이끌린 삶

감사했던일~ 주님을 향한 갈급함~ 오래전 묻어두었던 삶을 꺼내어 

함께 아파하고 워로하는 기도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밥~ 사람~ 찬양~ 말씀~ 기도 ~ 사랑이 있는 

라이브 까페가 있어 겨울밤도 따뜻합니다~♡♡pic2017120908434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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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 수고 많으십니다!!!
    최재원.유정씨가 김장하시느라 빠지셔서 썰렁했어도 은혜는 가득한 밤이었지요
    담주에 꽉 찬 목장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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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집사님 기타치는 모습 넘~멋있어요^^
    은혜가 넘치는 열매목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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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청하는 모습에서 라이브카페의 분위기가 전해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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