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순정
  • Dec 09, 2017
  • 315
  • 첨부1

 집안행사로 함께하지 못한  식구들의 마음까지 품고 목자님집에서 모였습니다

성경교사를 통해 내가 누군가의 연출자의 삶을 살았던 것을 나누고

예수님 믿잖아요! 이 한마디에 직장에서  하나님의 연출에 이끌린 삶

감사했던일~ 주님을 향한 갈급함~ 오래전 묻어두었던 삶을 꺼내어 

함께 아파하고 워로하는 기도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밥~ 사람~ 찬양~ 말씀~ 기도 ~ 사랑이 있는 

라이브 까페가 있어 겨울밤도 따뜻합니다~♡♡pic20171209084343.jpg

  • profile
    기자님 수고 많으십니다!!!
    최재원.유정씨가 김장하시느라 빠지셔서 썰렁했어도 은혜는 가득한 밤이었지요
    담주에 꽉 찬 목장 기대합니다!!!
  • profile
    신집사님 기타치는 모습 넘~멋있어요^^
    은혜가 넘치는 열매목장 화이팅!!!
  • profile
    경청하는 모습에서 라이브카페의 분위기가 전해져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5)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