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나은
  • Dec 04, 2017
  • 805
  • 첨부1
KakaoTalk_20171204_152446463.jpg

이번 말랑 목장은 새로운 분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

바로 ~~~

하도안 목자님 옆에 계신 정태석 집사님, 부인되시는 한선숙 집사님~^^

함께 나누니 더 풍성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참, 사진찍느라 빠진 강성실 형제도 있었구요 


한선숙 집사님께서 맛있는 전도 곱게 부쳐주셔서 

저녁 식사도 정말 풍성해 졌는데 사진이 없어 아쉽네요 ..


다음 모임에 더 분발하여 생생한 사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이상 말랑목장 이었습니다 ~~


  • profile
    네~^^담 목장모임도 기대되네요!^^
  • profile
    하도안 목자님의 목장이 말랑목장 이군요~~~
    기대 됩니다...
  • profile
    아늑한 분위기가 참 보기좋네요...다들 거룩해 보이십니다...
  • profile
    말랑목장에 새로운 분들이 오셨군요 ~ 축하드립니다. ~ 연합목장으로 만났었던 말랑목장 언제나 응원합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5)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