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경미
  • Dec 04, 2017
  • 335
  • 첨부1



지난 12월 2일 목장모임은 12월의 산타처럼 우리 교회의 제일 어르신이신

윤충걸장로님, 이경순 권사님께서 오셨어요.

목자 목녀님은 태어난지 얼마안 되어 처음 만난 지성이가 지금 13살이 되었고,

본 기자는 말로만 듣고 멀리서 뵈던 분들을 직접 만나고 같이 식사하고 나누는게

연예인을 만난 듯 긴장되고 좋았었어요.^^


강경호 선생님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못오시는 관계로 우리끼리 단촐한 모임을

두분이 오셔서 자리도 풍성하게 해 주시고 무엇보다 젊은 우리부부에게

많은 걸 느끼고 알게 해주신 귀한 시간들이였어요.


싱싱한 조개탕과 함께 맛난 조개국물에 칼국수까지 멋진 저녁과 함께 하시고는

정말 산타처럼 용돈까지 주고 가신 장로님, 권사님 너무 좋은 시간이였어요~^^




아이맨목장.jpg



  • profile
    조개탕 사진이 없어 아쉽네요...귀한 방문 이었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5)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