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한울
  • Nov 24, 2017
  • 292
  • 첨부3

20171117_194917-1.jpg1511497549330-1.jpg1511497539704-1.jpg 이번 목장모임은 목자님이 건축임원 면접으로 인해 목녀님께서 섬겨 주셨습니다.

음식과 말씀까지 혼자서 힘써주신 목녀님께 다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날은 앞으로 우리 목장이 영혼 구원을 위해 어떻게 나아가야 할 것인지?  많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저희 목장은 지금 3분의 VIP를 마음속에 품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한분한분 언제 어떻게 무슨 마음으로 기도를 할지 얘기나누며 꼭 하나님의 품으로 들어오실 수 있도록 간절히 소망했습니다.

목장으로 오시기까지의 발걸음이 힘들지만 목장식구들의 기도로 점점 더 가벼워질거라 믿습니다.

다음 목장모임은 박광수/정재진 집사님께서 섬겨주십니다.

두분의 결혼기념일을 맞이하여 봉계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감사하고 즐거운 나눔 나누고 오겠습니다.

  • profile
    한가족이 된듯합니다!!!!웃는모습들에서 사랑이 넘칩니다!!!
  • profile
    웃는 모습이 너무 좋네요~^^
    VIP들이 넘쳐나길 기대합니다..ㅎㅎ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