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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원경
  • Nov 21, 2017
  • 474
  • 첨부2

오랫만에 목장 소식을 올립니다.

이번에는 하오목장에 계시던 태훈-지민 부부가 탐방을 오셨어요^^

맛있는 식사시간을 통해 어색함을 풀고 이런 저런 대화들을 나누었답니다.


올리브블레싱을 통해 저희 목장의 아이들이 하나님 안에서 잘 자라고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목자 목녀님은 직장에서 더 집중해서 일할 수 있도록, 두 자녀를 양육할 때 아이에 맞게 잘 양육할 수 있도록 지혜가 필요하다는 나눔을 해주셨습니다.

김중한 박원경 부부는 주위의 사람들을 더 사랑하며 섬길 수 있기를 노력하고 있고, 동하와 놀아줄 때 신나게 잘 놀아주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나눔을 해주었습니다.

탐방 오신 태훈형제님은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며 신앙을 잘 지킬 수 있기를 노력하고 있고, 지민 자매는 직장에 적응하는 기간인데 잘 적응하고 목장도 선택 잘 하기를 기도한다고 나누어 주셨습니다.

아직 몇 군데 목장을 더 탐방하신다고 하시는데 좋은 목장 만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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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제들이 모인듯 너무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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