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류경혜
  • Nov 17, 2017
  • 415
  • 첨부2

 날씨가 많이 추워요~~~ㅜㅜ

목장가는길이 캄캄해요~~~~ㅜㅜ

나태해질수있는 이때, 목장식구들을 격려하며 으쌰으쌰~~

오늘도 주님 부르심에 순종하며 은혜의 자리를 지키는 목장식구들 축복합니다

먼저 굶주린 배를 채우고 제철과일,따뜻한 차로 긴장을 풀며 한 주간 삶을 묵상

IMG_20171117_1.jpg20171117_192512.jpg

낭랑한 경숙집사님 목소리로 지난 주일 말씀 요약듣기

적용하며 감사와 삶을 나누고 각자 기도제목 적은 쪽지 돌려가며 중보기도

우리의 눈과귀를 주님께 집중하며 은혜로 충전완료

또 한 주 각자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잘 살아내시길 기도합니다

*특별히 교회건축과  목사님을 위해 기도합시다

광야에서는 양떼가 목자를 잃으면 양떼가 다 죽는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목자로 세우신 목사님께서 광야교회를 지나며 영과육이 지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 profile
    우리의 시간을 세밀하게 간섭하시는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우리를 시험하는 상황과 일들보다 은혜가 앞서는 서로의 미음의소리를 들으며 기도로 동역하는 목장되길 바래봅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