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순정
  • Nov 09, 2017
  • 384
  • 첨부1

 차가워진 밤공기를 가르고 회사일로 바쁜중에도 섬겨주는 선희자매집으로 모였습니다

싱글자매 집이라 다르긴 다릅니다~ㅋㅋ

맛난 음식으로 배를 채우고 풍성한 나눔의 시간들

예배를 사모하며  삶으로 살아내려고 힘썼던 일들

부부의 연합을 바퀴벌레 한쌍에 비유해 보기도하구요

내게없는 성품으로 부모님 섬기기

자신의 수고와 노력으로 안 되던 일이 이루어지는 일을 보며 하나님을 경험한일

견고한진  완벽주의를 조금씩 깨뜨려 가는삶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기를 힘쓰는 시간들로 

우리들의 영과 육은 따뜻해졌답니다~^^

pic20171107120804.jpg


  • profile
    포도밭에 심겨진 무화과 나무처럼 장년들 사이에서 싱글의 섬김은 특별합니다~감사드려요^^
    삶과 믿음사이의 거리감을 좁혀가는 열매목장 힘내세요♡
  • profile
    열매가 많이 맺힐줄 믿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