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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시편 68장 19절)
이번주는 HAPPYDAY 예배였습니다 ^^!
주의집중 과 신나는 찬양시간 ♡
목사님과 우리의 짐을 대신 지신 예수님을 배워요 ^^
새친구 김하성 입니다 ~ ! 하성이가 잘 정착하길 바랍니다 ♡
10월 친구들의 생일파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