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경미
  • Nov 03, 2017
  • 285
  • 첨부2

10월 3째주 아이맨 목장 소식입니다.

10월 3째주 목장 모임전 목장 남자들만 2박3일 지리산과 남해를 다녀왔다지요.

이름하야 아들과 함께하는 여행^^

남해 바다에서 아이들과 아빠가 잡아온 갑오징어와 쭈꾸미로 풍성한 목장 식탁이 완성되었어요.

그 냄새가 북구까지 갔는지 북구에 사는 목자님 친구이자 vip인 김대한,감미영 부부 가족들도 함께 해서 더욱 풍성한 모임이 되었네요.

더불어 모두 아들을 둔 가정들이라 아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보내야겠다는 나눔들이 많았던 의미있는 시간들어였어요.PhotoGrid_1509670111068[1].jpg



그리고 10월 마지막주 목장은요, 위에서 말한 김대한, 감미영 부부가 북구에 있는 집으로 목장 식구를 초대했어요. 그 주에 우리 목녀님 너무너무 바빴었는데 초대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다는 후문이~^^

집안주인이 직접 하신 뼈찜과 감자탕이 아주 맛났어요.

많은 식구들 초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많은 식구들이었지만 집이 커~서 넉넉했어요^^

11월에 선교사님이 오실 예정인데 선교사님 오셨을 때도 집을 오픈해주신댔어요.

멋진 대한,미영씨네 가족 언젠가 같은 믿음의 가족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PhotoGrid_1509669978969[1].jpg



  • profile
    섬길때 기적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실제 눈으로 봅니다..한 가족이 될줄 믿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