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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성환
  • Oct 31, 2017
  • 322
  • 첨부3

이번주 모임은 최근에 이사를 하신 영두 목자님댁에서 했습니다.


한적한 곳에 아기자기한 집으로 이사가신 영두 목자님댁에 갔는데, 


건우를 비롯한 아이들과 남심을 흔들어 놓았답니다.


뒤늦게 오신 평원지기님 부부와 함께 꿀맛같은 저녁을 함께 했답니다.


저녁을 먹으며 본격적인 나눔이 시작되었고, 영두 목자님 생일 파티도 함께 했습니다.


한주간의 삶의 이야기와 평원지기님 부부의 싱싱야 이야기로 밤은 깊어져 갔습니다.


이번주도 따듯한 초원모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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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의 향기가 느껴지네요!푸짐한 상이 먹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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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를 하셨군요.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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