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조시래
  • Oct 30, 2017
  • 380
  • 첨부1

홍복식초원의 "홍초"는 제법 잘 어울렸지만 조성빈초원의 "조초"는 아직은 어색하죠?

시간이 지나도 어색하면 초원지기 이름에 들어가는성이나,빈을 이용해   성초 또는 빈초로 하겠습니다^^;


29일 주일예배, 어린이팀, 식당봉사, 삶공부까지 마치고  10월 초원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을(남이 해주는 밥) 먹고 후식과 장소는 시온목장(정용욱목자님-사여필목녀님)에서

섬겨주셨습니다 

정용욱목자님의 절대로 늘지않는? 기타 반주로(초녀님의 송곳과 같은 지적이었습니다ㅎ) 찬양을 하고

각 목장의(허브, 시온, 밀알, 우분트) 기도제목을 나누고 중보기도하며 초원 모임을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 모임을 또 기대하겠습니다^^


10초원.jpg



  • profile
    초원기자님 발빠른 소식 현장감이 느껴집니다. 성초 빈초도 좋을 것 같아요^^
    목원들 섬기시느라 애쓰시는 목자목녀님들에게 유쾌한 위로와 회복이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profile
    발빠른 소식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안에서 즐거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 profile
    모두 행복해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profile
    조성빈 조시래...뭔가 있는듯한 느낌...ㅋㅋ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