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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정석호
  • Oct 28, 2017
  • 358
  • 첨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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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의 메뉴는 목녀님께서 야심차게 준비하신 아보카도비빔밥(?)이었습니다!!!

아보카도와 명란 그리고 계란후라이의 조합은 생각보다 훨씬 조화로웠습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까지 한방울 떨어뜨리면 아주 그냥 예술.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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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모습이 천사같은 요한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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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의 삶나눔 시간~

정말 갈수록 점점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삶을 나누었어요^^ 밝은 분위기에서도 모두들 잃지않는 진지함.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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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제는 뭐 말안해도 아시죠?

알바니아의 매력적이고 독보적인 단체샷!

가위바위보 진사람에게 얼굴몰아주기.

자신을 내려놓는 것에 전혀 거부감이 없는 저희 목원들입니다^^

 

이상 알바니아 기자 정석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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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빠른 기자님의 소식!~ 알바니아목장의 얼굴몰아주기 역시 재미있네요~ 자신을 내려놓음으로 다른 사람을 세워주는(?) 아름다운 섬김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 profile
    정석호 기자님, 성실하게 목장소식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석호 형제님께서 기자활동을 위해서, 본인 식사시간에도 자주 사진찍기 등으로 바쁘신 모습 보면, 열성이 느껴집니다. 항상 목장사역에 헌신하는 모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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