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한울
  • Oct 20, 2017
  • 301
  • 첨부3

 20171013_190301-1.jpg

인도의 향기 공식 유니폼 선희 자매님께 전달했습니다. ^^

새로운 VIP 가 오시면 앞치마를 환영의 공식 선물로 해볼까? 생각해 봅니다.

20171013_190440-1.jpg

이날은 목녀님이 개인적인 일로 바쁘셔서 저녁 준비하시는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선희 자매님께서 맛있는

갈비찜을 준비해 주셔서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

이런 사소함도 은혜로 배푸시는 하나님 아버지 사랑합니다.

20171013_200208-1.jpg

이날은 특히나 서로의 마음을 터놓고 한 주간의 감사함을 나누느라 시간 가는줄 모르는 모임이었습니다.

안타깝게도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인 찬홍형제가 입대한지 얼마 되지않아 다리와 치아가 좀 불편하여

걱정되었지만 별 탈없이 쾌차하기를 하나님께서 은혜 베푸시길 기도 드립니다.

그리고 목장의 한가지 좋은 소식은 매월 마지막주 목장 모임은 박광수/정재진 집사님께서 특별히 섬기시기로

하셨습니다. 새로운 VIP 도 곧 방문할 듯 한 좋은 예감도 있네요

이 모든게 하나님께서 주신 영광으로 생각하며 더욱더 행복하고 은혜스러운 목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profile
    기자로 수고해주시는 한울형제님 고마워요~vip를 품고 달려가는 우리식구들
    감동입니다!!!
  • profile
    목장 식구들을 맞이하는 환한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목장에 향기가 묻어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