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사여필
  • Oct 19, 2017
  • 357
  • 첨부3

지난 10월 14일 시온목장에 담임목사님과 사모님이 방문해주셔서

개척교회(?)가 되어 진지하고 풍성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출산으로 목장을 참석하지 못했던 한기훈, 김진아, 한시아네 가족까지

모두 한자리에서 예배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g_347Ud018svcj67bk300uac5_303cr7.jpg


뜨거운 찬양으로 마음을 열고

목사님과의 질문과 화답으로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마다 가정의 고민과 신앙적 질문들을 던지고

말씀으로 풀어내시며

기도로 결정하며 성장해나가면 좋겠다는 답변을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e_547Ud018svckwmb6a0xw3tx_303cr7.jpg


새내기 엄마 김진아 자매의 

'믿음안에서 자녀를 양육하는 방법'에 대한

사모님의 답변

'주변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열고 나만의 신념을 가지기보다는

말씀안에서 기도로 양육할 것'은  모두의 고민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었습니다.

i_i38Ud018svclsmim2xy9859_303cr7.jpg

신앙의 슬럼프 해결, 십일조 문제, 말씀을 이해하는 방법, 나의 연약함을 해결하는 방법 등

다양한 고민에 대해 깊이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목장이 나아갈 방향은

'영혼구원과 기도'라고 하신 말씀!


그리고 나에게 영혼구원이 일어나지 않고 있음은

해결해야 할 나의 연약함이 있다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서로 동력하며

믿지 않는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성장해 나가는 목장이 될 것을 다짐해 봅니다.


기도하는 것들이 지금 당장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낙심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때에 최선의 것으로 응답해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목장기자의 개인사정으로  대신 소식 전하게 되었습니다.)

  • profile
    화이팅^^!!
    항상 주님안에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 profile
    목녀님 정리 잘해주셨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