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순정
  • Oct 19, 2017
  • 381
  • 첨부1

 아이가 아픈중에도 예배의 장소로 섬겨주신 최재원씨 가정에서 모였습니다 

솔직함으로 때로는 힘이되는 말로 함께 해주시는 000

목원들집에서 할때는 비빔밥으로 해요!라는 000

평소에 즐겨먹는 음식을  준비해서 누군가는 늦게와서도 밥을 먹고~이것이 가족이라는 000

할말은 많지만 하나님앞에서 꾹 참았더니~ 하나님의 풍성한 상을 받았다는 000

부부싸움한 얘기를 솔직하게 나누며 지혜롭게 풀어가는 얘기에 감사가 되었던 시간들~

각자 준비한 비빔밥재료를 섞듯이 우리의  육도 영도 그렇게 섞여서 

맛있는 비빔밥이 되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pic20171016205653.jpg



  • profile
    컨디션도 안좋다고 하시더니 이렇게 멋지게 책임감을 완수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용~~
    환절기 건강 관리 잘 하세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