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황정숙
  • Oct 13, 2017
  • 337
  • 첨부2
샬롬♡
긴 연휴 동안 세상사람들로 돌아갔던 디딤돌 목원들을위해 깜짝 신보사가 오셨어요.
다운교회의 살아있는 전설이신 윤충걸장로님.이경순권사님부부께서 디딤돌목원들의 영적기운을
깨우시고 함께 교재하기위해 탐방오셨답니다

20171013_201150.jpg목녀님서 정성껏 준비하신 맛있는 식사와 예배후 장로님,권사님과 본격적인 교재가 시작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권사님께서  추상적으로 느끼던 하나님을 이제는 가까이 느끼게 되시고 진심으로 본인이 죄인임을 고백하면서 마음속에 인간으로서 느껴지던 시기,갈등,질투에서 해방되심을 나누어 주셨는데

이 말씀에 목원모두가 은혜가 되어 너도나도 권사님께 질문공세가 쏟아졌답니다.

오직 말씀으로 인내하고 오래참고 바라고 기다리라는 처방을 받들고서야 관심이 장로님께로 돌아갔답니다.장로님께서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적절한 예화로 권사님 못지않은 처방을 주셨답니다

여러가지로 시험들고 이뤄지지않은 기도제목으로 다운되었던 목원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때마침 장로님부부를 탐방하게 하셔서 목원들을 영적으로 일깨워주셔서 감사한 목장예배였답니다.


우리 목원 모두 사랑하고 축복하고 긴방학중인 목원들이 주일에 함께 영화관에서 만나기를 소원합니다.20171013_205618.jpg

  • profile
    윤장로님 탐방으로 더욱 목장과 교회생활에 활기가있길 바라며, 켈거타 디딤돌 화이팅!!!!
  • profile
    장로님,권사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