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부경
  • Sep 26, 2017
  • 291
  • 첨부2

9월초원모임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초원이래 가장 많이 모인것 같습니다

그동안 저희와 함께하시던 김동섭목자님과 김은희목녀님이

 이상한목장2을 섬기게 되어서 아쉬운 이별아닌이별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에게 많은것을 보여주셔서

저희가  더 멀리 넓게 볼수있도록 도와주시고 감사합니다 

20170924_185528 (1).jpg따근따근한 하도안목자님과 최혜정목녀님이 함께하셔서

두분의 넘치는 은혜가 저희에게도 넘치는 것 같았습니다

20170924_190209.jpg

추석을 앞두고 모여서 그런지

 마음들이 충만하고
함께해서 풍성하고

부족하지만 섬길수 있어서

 더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 profile
    풍성한 모임이었을것 같습니다~새롭게 시작하시는 하목자님,최목녀님~화이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