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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성환
  • Sep 26, 2017
  • 320
  • 첨부1

한달만에 초원이 모였습니다.


평신도 세미나의 피로가 다 풀리지도 않았을 텐데 섬기시느라 고생하신 초원지기 부부와 목자 목녀님들이 


얼굴에는 더 은혜가 넘처 보였습니다.


특히 초원지기님은 주말에 거의 풀스케줄로 보내시고, 초녀님께서는 평세 하루전 큰 부상을 당하셨지만


고난의 증표로 여기고 기도로 잘 이겨냄을 보니, 초원모임이 시작하기도 전에 은혜의 풍성함이 더욱 


넘쳤습니다.


그와중에 초녀님과 하태웅 목자님의 생일까지 맞이하여, 더욱 축제같은 분위기로 초원 모임이 시작하였습니


다.


다들 각자의 목장과 일터에서 고군분투 하시는 모습들을 나눔 가운데 더욱 은혜가 넘침을 느꼈습니다.


최근 많이 부르는 찬양처럼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음을 초원모임을 통해 깨닫습니다.


다음 초원 모임이 더욱 기대됩니다.KakaoTalk_20170926_18595795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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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족하지만 섬길수 있음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또한 동역자되신 우리 목자 목녀님의 얼굴은 보기만 해도 마음속의 어려움이 나눠지고 힘을 얻게 됩니다. 출산이후에 몸과 마음이 묶여 있어 다소 답답해 할 우리 은빈 목녀님... 이제 곧 뵙겠지만, 힘을 내시길 초원에서 함께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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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그리움의 대상이십니다. 초원연합 모임 할 날을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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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생일 맞으신두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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