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한울
  • Sep 26, 2017
  • 334
  • 첨부1
인도의 향기 목장의 새로운 기자가 되어 많이 부족하지만 기쁜 마음으로 목장 소식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으로 이번 목장 모임날과 경진 자매의 생일이 같은 날이었네요
평소보다 더 좋은 음식과 사랑으로 축하를 해주신 목자,  목녀님 그리고 목장식구분들
모두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20170923_190958.jpg

찬송의 노래소리는 언제나 아름답지만 아이들의 찬송은 더 은혜스럽습니다

늦은시간까지 함께 찬양하고 기도해준 미리내 가온이 하윤이 고마워요~~♥

20170923_203123.jpg

20170923_203114.jpg

그리고 새로운 직장으로 거창으로 거처를 옮기시는 수현 형제님 새로운 곳에서도 주님의 은혜가 항상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170923_215012.jpg

  • profile
    기자로 새롭게 헌신해주신 한울형제님~그리고 찬양사역을 맡아주신
    경진자매님~회계를 맡아주신 선희자매님~성경교사로 수고해주시는
    정재진집사님~선교로 수고해주시는 박광수집사님~모두감사하고 축복합니다~
    인도의향기 화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