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아이 유치부
(유아유치부) 딩동! 편지가 왔어요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 된 요한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에 대한 진리를 전했다는 이유로 밧모 섬에 갇혀 있는 중입니다.
(요한계시록 1장9절)
시원한 가을날의 예쁜아이 풍경 :-)




아이들의 웃음으로 시작하는 주일예배!
주의집중시간 입니다♡



올라간~코~ 내려온~코
돼지코도 만들고~
한주간 감사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 ♡

발표왕 채랑이는~ 물놀이를 다녀왔다고 감사하다고 합니다^^

서원이는 엄마가 들려주시는 동화가 감사했다고 하네요 ^^

규리는 아빠가 놀아주셔서 너무 좋았다고 하구요 ^^

호기심왕 찬희는 과학관에 다녀와서 감사했다고 합니다^^~
함께 찬양도 하구요 ^^ ♡


새친구 온유,시온이도 열심히 찬양합니다 ^^
자주 만나길 소망합니다
아이들 영상은 밴드에도 있습니다 ♡
요한이 유배 된 밧모섬에서 입곱 교회에 쓴 편지를
영상으로 함께 먼저 봤습니다 :-) ♡








목사님께 조금 더 자세히 들어보고
우리도 예수님을전해요~! 하고 적용도 해보았습니다 ^^
큐티한 친구들은 선물도 받았습니다 ^^




공과시간에는
유치원,선교원,어린이집에 예수님을 모르는 친구들에게
요한처럼 편지를 써 보았습니다 ^^ ♡














시우가 몇주간 아프다 감사히도 많이 나아져서 예배에 나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 건강을 위해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