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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병숙
  • Sep 12, 2017
  • 556
  • 첨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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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목원들이 한자리에 다 모일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직장때문에 늘 번갈아 모일 수 밖에 없었는데  이 기쁜 자리에 VIP 정혜영님까지 참석 시켜주시니 하나님의 일하심은 참으로 놀라울 수 밖에 없습니다.

더 기도하며 섬겨서 목장에 잘 정착하고 그 가정이 목장안에서 위로받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배은주 집사님께서 식사로 섬겨주셔서 댁으로 가서 나눔을 이어갔습니다.역시 VIP라기에는 우리교회를 너무 잘아시는 안성환 선생님의 초대로 이루어진 자리였습니다.

구영리 입당 예배때는 오신다고 진담 반 농담 반으로 말씀하셨다지만 기자는 100%진담으로만 들려졌습니다.

정체된 것 처럼 느리긴 하지만 그래도 영혼구원을 위해 멈추지는 않는 어울림타슈켄트입니다.목사님께서 교회의자 보관만 하랬는데 박집사님께서 저 의자가 많이 그리웠나 봅니다ㅎㅎ(허리도 아프고)

아.식사기도후에 풍성한 음식이 나왔는데 사진에는 ㅠㅠ

  • profile
    우리목장 기도발이 과연 세기는센가봅니다.^^
    목장에 전원참석할수있도록 기도했더니~이런 축복도 주시네요.
    애기만 듣던 vip혜영씨 까지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죄송합니다. 허락받지않고 앉아버렸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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