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원경
  • Sep 12, 2017
  • 314
  • 첨부3

조금 늦게 올리는 목장소식입니다...ㅎㅎ

이번 목장은 목사님이 탐방을 오셨어요.

목자목녀님도 목원들도 살짝 긴장하고 목사님과 사모님을 맞이했답니다.

생각보다(?) 편안한 식사시간을 보내고 찬양시간을 가졌습니다.

원래 목장을 하던 순서대로 올리브 블레싱과 자녀축복의 시간을 가지고

드디어! 목사님과 면담의 시간이 있었습니다.ㅎㅎㅎ

KakaoTalk_20170911_135245078.jpg

KakaoTalk_20170911_135244400-horz.jpg


저희들의 궁금하고, 고민했던생각들을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목장의 문제점을 확실히 보시고 짚어주셔서 목장의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바로 "개척목장의 마음으로 영혼에 대한 절실함을 회복하자" 입니다.

앞으로 더 힘을 얻어 영혼구원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목장되려합니다.

우분트 화이팅^^

KakaoTalk_20170911_135243540.jpg




  • profile
    지난주일 설교에 예화로 많이 등장한? 그목장인가요?ㅠㅠ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